월루하면 독방을 들락달락하던 어느날.
천사인 부푸를 만나 컨페티 나눔을 받음🥹
그런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나눔덬에게 내 번호 1자리를 누락하고 알려줘버린 대참사가 일어남.
나눔덬이 보내고 한참뒤에 알아차려버린 바보원덬..
송장번호로 확인하는데 번호가 이상해서인지 어쩐건지 택배가 동남권-춘천센터를 계속 왔다갔다하는걸 봤어😭😭😭
마치 버뮤다의 굴레에 갇혀버린 내 택배...🥲
이러다가 나눔덬한테 돌아갈 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멜을 보내 상황을 설명했어..완전 개민폐😭
나눔덬도 여기저기 확인해줬고 나도 고객센터에 연락해봤는데 토욜이라 연결이 안되서 일단 월욜에 확인을 해봐야겠다 생각했어.
그런데 일욜 아침!!!꿀잠자고 일어났더니 나눔덬에게 연락이 온거야! 택배가 내쪽 점포에 도착을 했고 너무 다행이 나눔덬한테 큐알이 와서 나한테 보내준거야🥹
넘 기쁜맘에 야무지게 밥 먹구 편의점에 갔어.
혹시 몰라서 나눔덬이 다시 큐알을 보내줬고 편의점에서 큰 문제없이 택배를 받았어!!!!😆😆😆
여기저기 치이고 다녀서 그런지 뭔가 안타까워 보이는 택배🥹
하지만 그 안에 컨페티는 너무너무 깨끗하고 예쁘게 잘 있었다🧡🧡🧡
구겨진것도 없고 상태가 너무 좋아서 개큰감동을 받음😭😭😭
여러모로 신경쓰게 만들어서 나눔덬에게 정말 미안하고 또 고마웠어!
나눔덬 앞으로 1열길만 걷고 공방고 1번으로 당첨되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