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포레스트' 런칭 직후부터 일본 시장에 공을 들여왔다.
차별화된 클린 뷰티 콘셉트를 적극 어필했고 초기에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도록 K-팝 인기 그룹 세븐틴(SEVENTEEN) 승관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내세워 핵심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 앳코스메 오사카점에서 팝업스토어 사상 '톱 5'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본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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