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인스타 알람 떴길래 아침에 버블로 보내줬던 그날 사진이구나 하고 들어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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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 |
조회 수 9
첨보는 셀카 그것도 만복이랑 셀카 6장을 한컷에 집어넣은 너무 앙큼한 행동에 미소가 집앞 벚꽃 수준으로 만개함
알수가없다진자 라고 하기엔 누구보다 제일 잘 알고있는거 같음 짜 증 나 (p)
알수가없다진자 라고 하기엔 누구보다 제일 잘 알고있는거 같음 짜 증 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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