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남궁호와 최화영의 격한 재회가 포착됐다. 갑자기 찾아온 아들을 본 최화영은 난감한 기색을 보이다 돌아서는 남궁호에게 물을 뿌린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멱살까지 잡으며 날카롭게 대치한다.
특히 볼에 상처를 입은 남궁호가 눈물을 보이는 모습도 담겼다. 최화영이 ‘미도’의 이름까지 언급하면서 이미도까지 얽힌 모자의 갈등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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