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차 연인 ‘남궁호’ 역의 서강준은 피하기보다 마주하는 쪽을 택했다. 서강준은 “문제가 생겼을 때 삼자대면을 해서라도 털어놓고 직면할 것”이라며 “결과가 어찌 되든 사랑한다면 모든 것을 마주해 답을 찾고 싶어 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9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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