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안은진은 “서강준 배우가 현장에서 굉장히 배려를 많이 하는 타입이라 더욱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눈치 한 번 보지 않게 해줘서 초반부터 참 고마웠다”고 밝혔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63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