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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화보 및 인터뷰 담당 에디터들의 코멘트.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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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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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seokangjun/1315932922


예전에 올라온 에디터 코멘트 모음인데 한 번 읽어봐

강준이가 어떤 사람인지 좀 감이 옴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그는 소품으로 사용한 작은 폭죽이 꺼지자 아직 열기가 남은 것을 스스럼없이 치우고, 땅을 얕게 파서 새로운 폭죽을 고정시켰다. 대게 현장에서 배우가 아닌 스태프가 하는 일이다. 대여섯 개의 폭죽에 불을 붙이고 촬영하는 동안 그는 매번 똑같이 움직였다. 그게 뭐라고, 그는 참 열심히 땅을 팠다. 어떤 꾸밈이나 계산이 없었다. '내가 도와줘야지'라고 의식해서 나온 행동도 아니었다. 땅을 파는 손이 예뻐 보였다.

그 순간 서강준은 협찬받은 옷을 입고 헤어•메이크업을 마친 배우이자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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