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く聞こえてた 目覚ましの声
記憶の景色へ 走り出したい
身を任せ 二人漂ってた日々と
不器用な僕を 包んだ君と
全てが愛おしかったよね
眩暈するほど鮮明で
I’m a little bit tipsy 気のせいかな
でも every second 君を想う
悲しくなるほど 胸が染まってゆく
藍色が広がってゆく
あの日から 今もまだ Think about us
気がつけば風に乗って
ふいに届いた Your perfume
It’s a beautiful mess
一瞬で この世界まで揺れてる
I’m a little bit tipsy 気のせいかな
でも every second 君を想う
悲しくなるほど 胸が染まってゆく
藍色が広がってゆく
まだ壊れたままで
忘れようとしてた
ただ紫の雲を 君と歩きたい
I’m a little bit tipsy そばにいて
まだ every second 君が好き
切なくなるほど 胸が満ちてゆく
君色で満たされる
Now I’m all about you
Now you’re all about me, just you and me
멀리서 들려왔어 나를 깨우던 목소리
기억 속 풍경으로 달려가고 싶어
몸을 맡긴 채 둘이 떠다니던 날들과
서툰 나를 감싸주던 너와
모든 게 참 애틋했었지
어지러울 만큼 선명해서
조금 취한 것 같아 기분 탓인가
그래도 매 순간 너를 생각해
슬퍼질 정도로 가슴이 물들어 가
짙은 푸른빛이 번져 가
그날부터 지금까지도 우리를 생각해
어느새 바람을 타고
문득 내게 닿은 너의 향기
아름다운 혼란이야
한순간에 이 세상까지 흔들려
조금 취한 것 같아 기분 탓인가
그래도 매 순간 너를 생각해
슬퍼질 정도로 가슴이 물들어 가
짙은 푸른빛이 번져 가
아직 부서진 채로
잊으려고 했었어
그저 보랏빛 구름을 너와 걷고 싶어
조금 취한 것 같아 곁에 있어 줘
아직 매 순간 네가 좋아
아련해질 정도로 가슴이 차올라
너의 색으로 가득 채워져
이제 난 온통 너야
이제 넌 온통 나야, 그저 너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