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생으로 어느덧 40대가 된 서인국. 그는 “실제로 어제 ‘운명을 보는 사원’ 촬영하다가 크리스탈(정수정)이 내게 ‘오빠 나이처럼 느껴지냐’고 물어보더라. 지금 내 나이가 내 나이 같지 않은데 친구들과 이야기하면 고등학교에 있는 느낌이고 그렇다. 40살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믿겨지지 않는다. 30대 초반의 드라마 찍었을 때 생각과 비슷하다. 그래도 40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실제로 어제 차기작인 ‘운명을 보는 회사원’ 촬영을 하다가 상대역인 크리스탈 배우가 저에게 대뜸 ‘오빠는 지금 오빠 나이처럼 느껴지냐’고 물었는데, 저는 지금 제 나이가 제 나이 같지 않다. 20대, 30대별로 그 시절을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면 그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드는 것처럼 아직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은 안 든다”고 말했다.
근데 ㄹㅇ 공감 간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