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운명을 보는 회사원’까지 3연속 오피스물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서인국은 “의도성을 가지고 오피스물을 연속으로 하는 건 아니다. 재미있어서 이렇게 되고 있다. 차기작도 오피스물이지만 설정이 다르다. 이번에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고 밑바닥부터 올라가는 서사가 있다. 전작에서는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PD, 책임이라면 차기작에서는 입사 전부터 스토리가 있다. 그 안에서 어떻게 해쳐 나가는 방식이 사실상 판타지에 가깝다. 오피스물이지만 판타지한 부분이 있어서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날티 캐릭터를 보고 싶다고 하시는데 잠깐 잠깐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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