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Ne9fdCz
서인국은 "시즌2로 또 한번 인사드릴 수 있어 기분이 너무 좋다. 재미있고 설레는 모태솔로들의 연애를 보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모솔연애2'만의 차별점도 짚었다. 서인국은 "모태솔로들의 소극적인 모습을 보완하기 위해서 많은 미션과 장치를 군데군데 심어줬다. 더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나 플러팅들이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진화한 '썸 유발 장치'를 기대케 했다.
생애 첫 사랑을 시작할 시즌2 모태솔로들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서인국은 "사랑에 서툴고 뚝딱거리기도 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들이 있었다"?라면서 "배려한다고 생각했던 행동들이 오해가 되기도 하지만, 지켜봐 주시면 이 친구가 왜 그랬는지에 대한 배경이나 이유가 나오니까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모태솔로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썸메이커스의 케미스트리와 리액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서인국은 "시즌1에 이어서 썸메이커스의 조언들이 이번에도 역시나 재밌을 것"이라면서 "진심을 담아 각자 담당한 친구들에게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라고 자신했다. 이은지는 "네 명의 호흡은 완벽했다"라면서 "서인국 씨와 강한나 씨가 저희 네 명 중 착한맛을 담당하셨는데, 두 분이 매운맛과 착한맛이 섞인 로제맛으로 나타나셔서 흥미로웠다"?라고 전해 궁금케 했다.
마지막으로 '모솔연애2'의 과몰입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서인국은 "우리 모두 누군가를 처음 사랑하게 되었을 때 어색하고 어설픈 모습들이 있다. 그런 모습들이 여과 없이 나오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 사랑을 쟁취하려고 하는 친구들의 진실한 모습들이 나오니까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응원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