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터뷰에서 2026년을'개화의해'라고 표현했죠 어떤꽃을 피우고싶나요?
크게 바라는 건 없어요. 다만 차곡차곡 준비해온 것들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이 공을 들여 만든 작품들이고, 저 혼자 힘낸 결과물이 아니잖아요. 오늘 화보 촬영도 그렇고요. 이런 인연들이 모여 완성된 결과물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제가 말한 '개화'의 의미인 것같아요.
앞으로의 계획은?
새앨범도 계속 준비 중이에요. 팬분들이 기다리시는 만큼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요. 새로운 작곡가들과 교류하며 작업하는 과정이 저 역시 설레더라고요.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라요. 또 지금 촬영중인 <내일도출근!>은 벌써부터 호흡이 좋아 어떻게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올해 온에어되는것들 모두 대박나서 가배로 열일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