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반출록'은 은퇴한 교도관이 수용자들의 유류품을 정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별한 아내의 물건을 떠안은 채 과거에 머물러 있던 한 남자가 짐을 하나씩 비워내며 상실에서 회복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사별한 아내의 물건을 떠안은 채 과거에 머물러 있던 한 남자가 짐을 하나씩 비워내며 상실에서 회복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수인의 아내 초원 역은 서현진이 맡아 목소리를 연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65933?sid=103
현딘캐가 죽...나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