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이 부분 읽으면서 뭔가 믿음이란게 느껴졌어
주제를 불문하고 말은 하기 쉽지만 행동으로 지키는건 어려운게 사실인데 현진은 지금까지 그래왔고 그래서 더 앞으로도 말그대로 잘 살면서 실망감 주지 않는 좋은 배우로 있을거라는 믿음이 그냥 생김..
마지막에 이 부분 읽으면서 뭔가 믿음이란게 느껴졌어
주제를 불문하고 말은 하기 쉽지만 행동으로 지키는건 어려운게 사실인데 현진은 지금까지 그래왔고 그래서 더 앞으로도 말그대로 잘 살면서 실망감 주지 않는 좋은 배우로 있을거라는 믿음이 그냥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