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러브미’ 후반 멜로 포인트 셋
243 4
2026.01.09 11:17
243 4

sHskNc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가 6회까지 방송되며 후반부에 돌입했다. 지난 방송까지 서준경(서현진), 서진호(유재명), 서준서(이시우), ‘서씨네’ 가족은 젊다고 용감하지도 않고, 나이가 있다고 현명하지도 않은, 사랑 앞에서 얼마나 미숙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누군가는 너무 조심스러워서, 누군가는 책임과 죄책감 사이에서, 또 누군가는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채 흔들렸다. 그 가운데, 각자 현실적 문제와 갈림길에 당면하기도 했다.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이 서씨네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조금은 더 성숙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지, 위기 앞에 선 이들의 후반부 멜로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서현진, 장률의 아들 문우진과 친해질까?

 

준경은 사랑을 선택하며 예상치 못한 시험대에 올랐다. 연인 주도현(장률)의 아들 다니엘(문우진)의 존재를 알게 된 뒤, 자신만 괜찮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거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준경의 지갑을 훔치고, 독일어 욕설까지 내뱉는 다니엘의 적대적인 태도는 준경에겐 “무척이나 느닷없어 도망칠 수도 없고, 도저히 이해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어 그저 깜깜하고 막막하고, 도대체가 내 맘 같지 않아 거지 같은 순간”이었다. 하지만 아빠 진호의 여자친구 진자영(윤세아)과 만난 준경은 자신 역시 다니엘에게는 자기네들의 감정만 중요한 이기적인 존재였음을 깨닫게 됐다. 이 가운데 오늘(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좋아하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다니엘을 찾아가, 한 발 더 다가가려는 준경의 모습이 담겼다. 조심스러운 노력과 여전히 단단한 경계심 사이에서, 이 관계가 과연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064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17 04.28 19,5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3,2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7,235
공지 알림/결과 💛서현진의 2026년 4월💛 🎬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19 24.11.12 9,225
공지 알림/결과 💚단어장💚 Ι 𝐓𝐌𝐈 & 𝐈𝐍𝐅𝐎𝐑𝐌𝐀𝐓𝐈𝐎𝐍 19 21.07.25 24,613
공지 알림/결과 💚가이드💚 Ι 𝐏𝐑𝐎𝐅𝐈𝐋𝐄 & 𝐅𝐈𝐋𝐌𝐎𝐆𝐑𝐀𝐏𝐇𝐘 25 21.07.24 26,7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412 잡담 난 항상 현진 인증샷 덕잘알이라고 생각했어 2 17:03 63
42411 잡담 지선이 인증샷 봐도 봐도 귀여워 3 15:53 66
42410 잡담 ㅎㅁㄴ💛 7 06:38 88
42409 스퀘어 벌써 똥촉 지선이 흥미 있을 유 ㅋㅋㅋㅋㅋㅋ 1 04:18 115
42408 잡담 ㅎㅈㅅ💚 1 02:27 22
42407 잡담 지선이 촉 무슨일ㅠㅋㅋㅋㅋ 1 04.29 176
42406 스퀘어 260424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GV 서현진 언급 CUT 5 04.29 202
42405 잡담 커피차 들어갔었네!! 3 04.29 192
42404 잡담 현진 진짜 은근 신곡 노래 잘 찾아 듣는거 신기 2 04.29 104
42403 잡담 현딘 매번 찰떡 브금 골라오는 것도 ㄱㅇㅇ 2 04.29 92
42402 스퀘어 260429 서현진 인스타(시더🐶🤎) 6 04.29 240
42401 잡담 현진 보고파 3 04.29 72
42400 잡담 ㅎㅁㄴ💛 6 04.29 110
42399 잡담 개별구매로라도 ott에 팔아줘ㅠㅠ 4 04.29 95
42398 잡담 ㅎㄴㅇ🖤 3 04.29 45
42397 잡담 예리 바닷가 장면 편집없이 다 보고 싶음... 1 04.28 139
42396 잡담 라이어 너무 내 스타일일 것 같아서 넘 기대대 2 04.28 159
42395 잡담 현진 화보 또 보고 싶다 4 04.28 105
42394 잡담 ㅎㅁㄴ💛 6 04.28 112
42393 잡담 차기작 부자가 되고 싶다 4 04.28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