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트렁크 사이 드라마는 다 깼고 영화 중엔 카시오페아가 언급도 많고 현딘 연기도 궁금한데 비슷한 병은 아니지만 완치 없는 중증질환과 오래 살다보니 감정이나 생각이 올라오면 감당을 못할 것 같아서 못 보고 있어ㅋㅋ 내가 내 병을 약점이라 생각 않고 세상엔 여러 병 이야기가 있음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면 꼭 보고싶음 그때까지 현딘 좋아해야지..ㄴ결론이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