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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1일 "전현무와 서현이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공동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서현은 '2018년 제1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부터 MC를 맡아온 시상식의 간판 얼굴이다. 역대 아홉 차례 개최 가운데 여덟 차례 공동 MC를 맡으며 'TMA'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둘은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매년 시상식을 매끄럽게 이끌어 국내외 K팝 팬들에게 호평받았다.
지난해 마카오에서 열린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도 전현무와 서현은 노련한 진행과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여덟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전현무와 서현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미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글로벌 K팝 축제를 이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