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번역 긁어온거라 오역 있을 수도... 하지만 너무 공감됨 ㄱㅇㄱ
https://x.com/soundofyoonchan/status/2064725443467727147
전부터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복도에서 스치며 지나갈 때의 무표정이 차갑고 초면인 사람에게도 꽤나 거리감을 두는 모습에 "혹시 무서운 사람인가…" 하고 겁에 질려 있었던 최승철 선배가 수학여행 테마파크에서 급우들과 친하게 어울리며 본 적 없는 웃음으로 즐거워하는 걸 보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에피소드
https://x.com/cheolidoscoups/status/2064715023361225132
승철이 그 ‘들판 여행에 같이 가는 다른 학교 출신의 잘생긴 애라서 네가 푹 빠졌지만 다시는 못 볼 거라는 걸 아는’ 바이브를 주고 있어 😩 진짜 잘생겼어
https://x.com/meungteen/status/2064724080658440377
90년대 캠퍼스 전체가 반한 고등학교 플레이보이
https://x.com/natanattda/status/2064720645183902149
‘너에게 반해서 그걸 모두의 골칫거리로(problem) 만드는 교내 스포츠 클럽 주장’ 역할 ㅋㅋ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고 소녀들 마음 힘들게 하는 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