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눈에 띈 멤버는 네오랑 우이
네오 아 정말 잘하더라 날아다니던데 다 잘해 디테일적인 에티튜드가 있는 느낌?
그리고 이번 센터곡에서 나레이션이라고 해야되나 랩이라고 해야되나 그것도 살리기 어려웠을 거 같은데 잘함
우이는 마지막에 유탄 보고 ㄹㅇ 감탄함 그래 너 해라 너 다해
정말 쉽지 않은 곡인데(모든게) 호노랑은 또 다른 방식으로 진짜 잘함 씹어먹었어
치히로도 많이 늘었더라 작년에 처음 봤을 땐 좀 얼어있는게 있었는데 많이 늘었음
히나도 많이 늘었고 모모미도 눈빛과 비주얼 좋았어
그래도 다들 춤 연습 좀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안한건 아닌데
보다 보니 4기의 스토익함이 느껴져서
움 열심히 구르다 보면 더 잘할 듯
하나 아쉬웠던 건 벡스라 한지 얼마 안됐기도 하고 싱글 준비도 해야 되서 그런가
뭔가 재탕 느낌이 좀 있었다(어쩔 수 없다는 것도 알지만)
개인적으로 우리 멤버들은 정색할때가 제일 잘 어울린달까
정색(웃는거 말고 무표정?) 을 잘한다고 해야 하나
정색을 잘해야 무대를 잘한다고 해야 하나
4기도 다들 되게 표정이 좋아
타카히로식으로 말하면 いい顔をしているね
진심이 느껴지는 좋은 라이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