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싱글들은 날짜 가까운 공연마다 셋리에 포함된 경우가 많았으니까 오랜만에 보고 싶은 무대들이 넘 많음 ㅠ
노바폴은 첫 싱글 표제곡인데도 안 본지 너무 오래된 느낌이라 꼭 들어가면 좋겠고!! 사미다레랑 사쿠라즈키 하루에 하나씩 하는 셋리 쪼개기는 그만..
적어도 표제곡은 전부 고정 셋리면 좋겠어 🙏
그리고 첫 도쿄돔 때 했던 피아노 연출처럼 무대 길게 써서 조건반사도 오랜만에 보고 싶다 ㅎㅎ
노바폴은 첫 싱글 표제곡인데도 안 본지 너무 오래된 느낌이라 꼭 들어가면 좋겠고!! 사미다레랑 사쿠라즈키 하루에 하나씩 하는 셋리 쪼개기는 그만..
적어도 표제곡은 전부 고정 셋리면 좋겠어 🙏
그리고 첫 도쿄돔 때 했던 피아노 연출처럼 무대 길게 써서 조건반사도 오랜만에 보고 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