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추측은 내 개인적인 주관&소취일 뿐이지만 ㅎㅎ 그거랑 별개로 비주얼적 요소가 전부 오타쿠를 벅차오르게 만드는 느낌..🥹
초기 싱글(1~4싱), 퍼스트 앨범, 신세계 전시회까지 담당했던 오스린님이 작업한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초창기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더라구
거기다 의상도 1싱 자켓 사진이랑 같은 옷이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비슷하게 제작한 느낌이고 그냥 딱 보자마자 전체적으로 초기 싱글 같다고 생각했거든
저 나무도 4집 자켓 사진에 나온 나무가 드디어 만개한거 같아서 서사충은 눈물난다 ㅠㅠ
그리고 예전 인터뷰에서 텐이 본인 하면 딱 떠오르는 특정 이미지가 있으면 좋겠어서 풀뱅에 긴 포니테일을 고집한다고 말한 적 있는데 그런 텐이 다시 또 풀뱅에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는게 엄청 마음에 들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