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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번역) B.L.T. 2023년 4월호 - 3기생 이시모리 리카 x 엔도 리코 x 오다쿠라 레이나 x 코지마 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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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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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자카46 3기생

X

사쿠라자카46의 미래가 여기에

사카미치 그룹 사상, 가장 긴 4박5일의 합숙을 넘어, 최고 난이도의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한 사쿠라자카46 3기생.

그 관계성은, 이미 운명공동체라고 부를만한 강도를 갖고, 서로를 존중하며 그 잠재력을 끌어내고 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지금, 사쿠라자카46의 일원으로 시작하는 이들의 첫걸음을 놓치지 말자.


이시모리 리카 X 엔도 리코 X 오다쿠라 레이나 X 코지마 나기사

ㅡ 우선, 어떤 타이밍에 서로를 인식했는지 들려주세요.

엔도 코지마 나기사와는 3차 심사 전, 회장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이 아이, 스타일 엄청 좋고 귀엽고, 절대로 붙을거야」라고 생각했어서요. 그랬는데 나기(=코지마)는 역시 붙었더라고요(웃음).

코지마 제가 먼저 그 카페에 있었는데, 엄청 귀여운 아이가 들어왔어요. 「이 아이도 오디션 보는구나」라고 직감으로 알고, 계속 눈으로 쫓고 있었거든요. 나는 혼자였는데 리코는 가족과 함께였지?

엔도 응. 그때 함께 있던 엄마랑 여동생도, 나기의 존재감에 시선을 빼앗겼어.

코지마 그래서 최종심사 때 얘기할 기회가 있어서 「잠깐만, 저 카페의 아이가 아니라니!?」라고 텐션이 엄청 올라갔잖아.

엔도 게다가 이야기해보니까 같은 학년이었지.

오다쿠라 리코 쨩이랑은 4차 심사와 최종 심사 때 같은 방에서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계속 함께 있었어요.

엔도 오디션의 공기라고 하면 꽤 냉랭할 것 같은데, 저희가 있던 방은 뭔가 떠들썩했거든요(웃음).

이시모리 저는 3명과 다른 방에서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합격하고 나서 모두의 존재를 알게 되었어요. 레슨 기간 중에 같은 "관동조"인 리코 쨩과 레이나 쨩과 이야기하게 됐고요. 나기 쨩과는 전원으로 활동하게 되고 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다쿠라 나기랑 처음으로 깊게 이야기한게 언제더라...? 아, 합숙이다!

코지마 레이나와 같은 방이 됐어서요.

오다쿠라 이름순으로는 이웃이었기 때문에, 줄을 설 때 조금 이야기하는 정도였지만 합숙에서 제대로 이야기하게 됐어요.

코지마 힘들지만 즐거웠지. 레이나는 무척 품위 있고, 온화한 느낌이 이야기하면서도 전해지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편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합숙에서 같은 방이 되니까 인상이랑 전혀 달랐어요! 그때, 같은 방이었던 마토노 미오도 꽤 개성적인데 레나도 지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서 인간미를 느꼈고 사랑스러웠어요.

엔도 합숙 중에는 모두 수면 시간을 줄여가면서 연습하고 있었는데, 레이나 쨩은 굉장히 긍정적이었어요. 계속 싱글벙글 웃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시모리 합숙에서 좀처럼 댄스가 늘지 않아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레이나 쨩이 긍정적이라는 건 전해지고 있었기 때문에 「앞길이 어두워서 어쩔줄 모르겠고 상태가 늘지 않는데」라고 말했더니 「괜찮아! 아직 짧은 시간 밖에 연습하지 않았았으니까 앞으로 하면 돼!」라고 되게 밝게 격려해줬거든요. (엄지를 치켜 들며) 이 포즈가 다가왔기 때문에(웃음), 저는 굉장히 마음을 구원 받았습니다.

오다쿠라 만약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았다면 「뭔가 하지 않으면 안돼」라고 말할 수 있지만, 다들 자는 동안에도 시간을 아껴가며 연습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언젠가는 반드시 할 수 있을거야, 괜찮아!" 라고 기대를 담아 리카에게 그렇게 말한거에요. 애초에 저도 춤을 못 추고요-(웃음)

코지마 모두 가라앉아 있었지만 레이나가 있었기 때문에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었어요.

ㅡ 즉, 오다쿠라 씨가 분위기 메이커적인 존재라는 거군요.

오다쿠라 아, 나기도 엄청 밝은 아이로 합숙 때 방에서도 계속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아마 TV를 켜고 있는 것보다 시끌벅적했을거에요. 실제로는 정말 계속 즐거웠어서요. 연습 중에는 같이 춤을 춰주고, 진지하게 임하던 때도 있었습니다만 방으로 돌아오면 캐릭터가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계속 긍정적으로 있을 수 있던 것도 나기가 계속 말해주고, 자리를 밝혀준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기가 3기생의 분위기 메이커적인 존재 같아요.

ㅡ 그러면, 여러분이 「나 자신은 사쿠라자카의 일원이다」라고 실감한 것은 언제인가요?

이시모리 저는 『거기 돌면, 사쿠라자카?』의 녹화에 처음 참가해서 선배님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며 그제서야 실감이 났어요. 3기생곡인 『여름의 지름길』이 공개되었는데, 왠지 제가 아닌 것 같다는 느낌도 있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계속 TV로 보고 있던 『소코사쿠』 세트에 자신이 있고, 모니터에 나오거나, 선배님과 같은 스튜디오에 있다는게 뭔가 되게 신기한 느낌이 들었는데 「정말로 사쿠라자카46의 일원이 될 수 있었구나」라는 실감이 뜨겁게 솟아올랐거든요.

ㅡ 긴장하셨나요? 즐거우셨나요?

이시모리 이름순으로 톱타자였기 때문에, 어떤 느낌으로 진행되는지 전혀 몰랐어서 무척 긴장했습니다. 하지만 울지 않겠다고 생각해서 웃으며 열심히 했습니다.

코지마 엄청 좋았어. 힐링됐어. 저희도 대기 중에 엄청 긴장했는데 리카의 웃는 얼굴을 보고 「와~,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시모리 나도 모두의 대기 장소에서 박수 소리가 들려왔을 때 엄청 안심됐어.

엔도 저는 V-log가 공개된 시점에 인터넷 뉴스에 나왔고, 3기생의 다큐멘터리도 화제로 다뤄주셔서 『여름의 지름길』의 MV가 올라오면서 3기생으로서의 자각이 강해졌어요. 사쿠라자카46의 멤버로서는 리카도 말했듯 『소코사쿠』의 녹화에서 선배님과 함께 하거나, TV에서 보던 것 그대로인 스튜디오에 들어갔을 때 「그래, 사쿠라자카46의 멤버가 되었구나」라고 실감이 나더라고요. 다만 선배님과의 대면은 아직 긴장되기 때문에 빨리 익숙해져서 제 자신을 드러낼 수 있게 되고 싶어요.

코지마 저도 두사람이 얘기했듯이 V-log 같은게 공개됐을 때 「이제 사쿠라자카46 3기생 코지마 나기사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동시에 초조함 같은 것도 느껴졌거든요. MV의 촬영이나 프로그램의 녹화에서 스태프분들이 「사쿠라자카46님」이라고 불러주시는데 아직도 심장이 쿵 내려앉는다고 할까요... 이게 「아...」라고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자신 안에서 익숙해지면 분명 자각이라는 것이 강해질 거라 생각하는데, 아직 스스로도 「사쿠라자카46님」이라고 말할 때가 있어서요. 「아, 나도 멤버였구나!」가 되니까요(웃음), 빨리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면 좋겠어요.

오다쿠라 저는 『여름의 지름길』의 MV를 찍었을 때 사쿠라자카46의 3기생으로서 자각 같은게 있었습니다만, 리카와 마찬가지로 『소코사쿠』의 녹화가 시작되고 「오다쿠라 레이나 쨩입니다, 짜잔~!」이라고 불리며 MC인 두분과 선배님 앞에 섰을 때 라이트의 빛이나 카메라가 제 쪽을 향하고 있다고 생각한 순간, 「지금까지 TV에서 봐온 사쿠라자카46의 안에, 나도 있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ㅡ 참고로 1기생이나 2기생과 함께 사진은 찍을 수 있었나요?

이시모리 저와 레이나 쨩은 (무라야마) 미우가 마스모토 (키라) 씨와 투샷을 찍고 있는 것을 꽤 가까이서 보고, 둘이서 눈으로 무언의 압박을 가하고 있었습니다(웃음).

오다쿠라 에~ 너무해~ 라고(웃음).

이시모리 하지만 저희의 압박 따위는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고, 싱글벙글하면서 마스모토 씨와 함께 있더라고요. 레이나 쨩도 마스모토 씨를 좋아해서 「절대로 지금 가는게 좋아!」라고 말했지만 좀처럼 가지 못하더라고요. 그랬더니 시간이 없어져서 찍을 기회를 놓쳐버렸습니다...

오다쿠라 하지만 다음에는 노력할테니까!

ㅡ 역시 긍정적인 성격이네요.

이시모리 나기 쨩은 찍었어?

코지마 저도 이번에는 찍을 수 없었어요. 그래도 이야기는 했어요. 선배님과 찍은 멤버 꽤 있지 않았어?

엔도 실은... 엔도 히카리 씨가 찍어주셨어요(웃음). 굉장히 상냥하시고, 야마사키 텐 씨와 두분이서 발신한 쇼룸에서도 이야기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같이 찍자~」라고 말해주셔서 찍게 되었습니다.

코지마 에~ 상냥해~! 좋겠다아.

엔도 엄청 기뻤어-.

코지마 오시멤인 타무라 호노 씨와 사진을 찍어주시면 좋겠는데요... 너무 거룩해서 접근조차 할 수 없어요~ 1미터 정도의 거리까지 다가갔는데 뒷걸음질을 쳐버려서요. 하지만 제가 만약 선배가 된다면 후배가 와주는게 분명 기쁠 것 같아서 제가 다가가고 싶은데 리카도 그렇잖아, 타무라 씨?

이시모리 맞아~ 정말로 거룩해서요.

코지마 (야마시타) 시즈키도 타무라 씨를 정말 좋아해서 이번에 3명이서 함께 가려고 해요.

이시모리 저, 아직 케야키자카46 때 개별 악수회도 가봤거든요. 지금도 재적하고 계시는 선배 중에서는 코바야시 씨와 사이토 후유카 씨와 이노우에 씨와 타무라 씨와 야마사키 씨와 악수한 적이 있어서요. 그래서 『소코사쿠』의 녹화 때 코바야시 씨와 사이토 씨와 타무라 씨에게는 「악수회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라고 전해드렸어요. 사이토 씨에게는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는 곳에서 말씀드렸는데 「엣, 기뻐! 다음에 또 천천히 이야기하자」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제가 악수한 분들과 같은 그룹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니... 굉장한 인생이구나 라고 절실히 생각했습니다.

ㅡ 엄청난 세계선에 몸담구고 있는거네요. 하지만 함께 지내다보면 각자의 본모습도 보이게 되잖아요.

이시모리 저는 원래 모두를 이끄는 활발한 타입의 인생이 아니었고,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게 잘하지 못했어서요. 하지만 3기생 중에서는 최연장자여서 말을 할 기회가 많거나, 모두를 신경 쓰며 자리를 돌아다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정신을 차려야겠다- 라고 생각되더라고요. 하지만 모두와 가까워짐에 따라 저의 성격을 이해해줘서 그렇게 짊어지지 않아도 되는구나 라고, 점점 자신을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고 느껴요.

엔도 리카는 「최연장자인데, 아무것도 하지 못해」라고 말하는데 이미 존재 자체가 되게 힐링되거든요. 정말로 있기만 해도 부드러워지고, 나이차를 전혀 의식하게 만들지 않는 점도 멋져요.

코지마 지금 저는 17살이고 리카는 21살인데, 4살 차이는 학교의 선배라고 하면 굉장히 크게 느껴지는데 리카는 언제든지 저의 쓸데 없는 이야기를 싱글벙글하며 들어주거든요. 게다가 항상 「좋네~」라고 말해주기 때문에 정말 감싸주는 언니 같은 사람이 있어서 3기생의 공기감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리카는 그냥 있기만 해도 언니에요.

이시모리 이 3명은 저를 리카라고 불러주거든요. 그게 무척 기뻐서요. 오히려 제 쪽이 모두에게 ~쨩이라고 불려요. 그냥 부르는건 미우 뿐이고요(웃음).

엔도 ... 뭔가, 눈물이 나올 것 같은데 (라고, 감격해 울어버린다)

이시모리 에~, 왜 리코가 에, 왜 우는거야?

엔도 뭔가, 따뜻하다고 생각해서.

이시모리 좋네~ 모두가 있어서~

엔도 아~ 하지만 울보 캐릭터가 정착하는건 싫으니까, 이제 울지 않을거야(웃음).

ㅡ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오다쿠라 씨의 이야기를 다같이 하는게 어떨까요(웃음).

이시모리 상식인입니다만, 의외로 크레이지라고 할까, 인간미가 있고 친해지기 쉽거든요.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아가씨에요. 아마 앞으로 점점 에피소드가 나올텐데 사는 세상이 다른 사람인 것 같고 레이나 쨩은 친근감이 넘쳐서요.

오다쿠라 맞아 맞아, 평범하니까(웃음).

이시모리 그리고 머리가 좋거든요. 리코 쨩과 나기 쨩도 머리가 좋지만 레이나 쨩은 뛰어나게 머리가 좋아요.

코지마 레이나는 다큐멘터리의 인터뷰를 봐도 알 수 있는걸. 얘기가 탈선되지 않고 부드럽게 흘러가서 도착하잖아. 저게 머리가 좋은 사람의 말투라고 엄마도 극찬하셨어.

오다쿠라 아냐 아냐 아냐... 합숙의 A조 두 사람(코지마와 마토노)이 인터뷰를 굉장히 잘하고 저는 단지 맞장구만 치면서 「응응, 그렇지~」라고 말했더니 끝나버렸어요(웃음).

코지마 A조는 3명이 함께 인터뷰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은 밸런스가 좋게끔 이야기했어야했는데, 레이나가 말하는 타이밍 없이 4번 정도 끝나버려서(웃음). 하지만 실은 가장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거든요.

ㅡ 그러면, 원래의 엔도 씨는 어떤가요?

코지마 아기네요(웃음).

엔도 저기 잠깐만~ 정말 싫어~(웃음)

이시모리 V-log를 보면 저희가 알고 있는 리코 쨩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앞으로 점점 본모습이 나올거라 생각해요. 기대해주세요.

엔도 에~, 혼자 있을 때는 V-log 같은 느낌이야. 왜냐하면 혼자서는 뭔가 웃을 수 없어서. 그래서 웃지 않는 아이 이미지를 갖게 됐을지도 모르겠는데,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V-log와 전혀 인상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코지마 레슨에서 귀여운 안무가 있으면 모두 리코를 사랑스러워하거든요. 아기 같네, 모두의. 앞으로도 많이 귀여워할거야(웃음).

이시모리 동갑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아(웃음).

ㅡ 어쩐지 4명의 본모습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3기생 11명으로 하고 싶은걸 고르고, 마무리할까요?

이시모리 저는 3기생 모두로 『도쿠야마 다이고로를 누가 죽였나?』나 『잔혹한 관객들』, 『보더레스』 같은 드라마를 언젠가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오다쿠라 아까도 이야기했는데, 모두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웃게 될 것 같아요.

코지마 모르지, 모두 표현력이 자라서 각성할지도 몰라. 그리고 사적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 11명이서.

이시모리, 엔도, 오다쿠라 가고 싶~어!

코지마 온천에 가서 다같이 푹 쉬고 와글와글 떠들고 싶어.

오다쿠라 나는 여름의 오키나와가 좋을 것 같아.

엔도 음~, 덥지 않을 때가 좋겠지이.

코지마 3기생도 언젠가 투어로 전국 각지를 돌까...? 기대돼.

이시모리 그러면 군마에서도 라이브를 하고 싶어! 모두를 G멧세로 데려가고 싶어.

엔도 그러면 47 도도부현을 전부 돌고 싶고, 해외에도 가고 싶어!

오다쿠라 그리고 엄청 커다란 케이크를 다같이 먹고 싶어. 포크로 찔러서.

엔도 11명끼리 살고 싶을 정도로 모두가 좋아. 계속 함께 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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