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주워들었는데 궁금해서 더 찾아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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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운동을 잘하기 위해선, 발목을 비롯해서 모든 고 관절이
군살이 없고 가늘어야 좋습니다.
(여기서 가늘다 하는 의미는, 뼈랑 접히는 관절자체가 작은게 아니라, 관절 부위에는
군살이 없고, 거의 관절과 인대, 가죽만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허리도 굵으면 힘이 좋을거라고 생각하지만
허리도 슬림하면 움직이기 훨 수월해집니다.
운동을할때 관여하는 모든 관절은 두꺼운 보다는 얇은게 좋습니다.
(씨름은 예외가 되나요? ;;; 하지만 씨름 선수들도 힘을 쓰기 위해
장단지 허벅지가 굵은 것이지, 발목이 굵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농구황제 마이클 조단은 농구 이외에도 못 하는 스포츠가 없었죠
그 조단의 발목을 보면, 일반인의 발목보다도 가늡니다;; 키는 198인데 말이죠...ㅎㅎㅎ
신체의 움직임에 있어 관절부위가 굵으면, 그 자체의 둔함 때문에
민첩한 움직임에 제약이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하는 행태에 따라 몸의 모양도 조금씩 틀립니다.
아까 말한대로 씨름이나 레슬링은 몸 자체의 힘이 중요시 되기에
대부분 살집이 좀 있는 근육질이구요 (그래도 이사람들이 발목이 굵지는 않습니다;;)
특히 배구 선수 같은경우엔, 높이 뛰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모든 관절이 얇은 편이구요, 장단지는 두꺼우면 밑이 무거워 지기 때문에
허벅지를 제외한 아래 하체부분은 얇고, 상체도 되도록 키우지 않죠.
그리고 발목이 뚜꺼우면 힘이 좋을것 같지만, 그건 대개 발목주위에 군더더기 살이
붙은 경우가 대부분이며, 실제로 주위에 보면 발목이 두꺼운 여자애들이
발목을 더 잘 접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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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