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생각해도 앙증맞게 달린
저 체리같은 딸기 두가닥(근데 여태까지 체리인줄알앗슨
딸기돌인데 왜 체리가 머리에 붙어있나 생각햇슨)이 넘 맘에들어
파우치가 사실상 거대쿠션같은거라
그냥 침대에두고 내 30cm룐룐이랑 맨날 껴안고 잘래
너무행복하당 히히

아무리 생각해도 앙증맞게 달린
저 체리같은 딸기 두가닥(근데 여태까지 체리인줄알앗슨
딸기돌인데 왜 체리가 머리에 붙어있나 생각햇슨)이 넘 맘에들어
파우치가 사실상 거대쿠션같은거라
그냥 침대에두고 내 30cm룐룐이랑 맨날 껴안고 잘래
너무행복하당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