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그냥 관광하러 왔는데 ...날씨 참 좋더라구
구석구석 다니는데
아 료가 이런곳에 살았겠구나
그리고 지나다니는 중학교 교복입은 남자애기들
보면서 료 생각이 많이 났어
약간 캐스팅 안되었으먼 정말 완전 나랑 관련없는 사람이었겠구나
하는 거리감?? 같은게 느껴져서 기분이 묘하더라
한국 와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료 추천가게인 텐동마키노 강추임 여긴 꼭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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