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항상 그런마음은 있었는데
료가 위시로서 이루고 싶은게 많은 애라서
그게 난 너무 좋은것같아 ㅠㅠ 뭔말인지알지?
자컨에서 히트곡 얘기한거 솔직히 너무좋아
팬으로서 그 정도 욕심은 있는 아이돌 응원하는게 더 재밌음
나랑 같은마음이구나 싶어서
대견하고 더 응원하고싶어지고!!!
새벽에 온 버블도 코레오 따고나서
하루뒤에 바로 올려준것도 기특함...
걍 이런 효자를 내 인생에 최애로 만나서
너무 행운이고 기뻐
료가 자기한테 냉정하고 객관적인것도
결국 본인이 더 성장하고 싶어서 그런거니까
그리고 실제로도 계속 성장하는게 보이잖아?
아무튼 갑자기 료랑 차올라서 글 길게썼는데
료가 너무너무 괜찮은 애라서 덕질할때마다 항상
감동을 받는것같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