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차근차근 스텝업하는게 보이는게 너무 재밌어 료가 자기역할을 무대를 하면서 찾는것같다고 했는데 연말무대 쭈욱 보다보니까 료가 작년이랑 비교해서 춤적으로도 든든히 받쳐주고있구나 싶어서 기특하고 암튼 갑자기 료랑참ㅋㅋ사실 시도때도없이 맨날 료사맥상태긴한데 연초부터 행복하네
잡담 아 근데 료 덕질하는거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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