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료를 사랑하게 된 거
61 5
2026.01.02 22:29
61 5
근래 들어 제일 잘한 일인 것 같아.... 


이런 말 좀 웃기긴 한데 나는 있는 그대로의 누군가를 좋아하게 돼야 입덕할 수 있고 대신 한번 입덕하면 그 사람이 뭘 하든 다 사랑스럽고 좋아 보이거든?


근데 료가 분명 보여지는 직업인데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예쁜 면을 내보이긴 하겠지만 특별히 본인을 꾸며내거나 바꾸려 하지 않아서 내가 되게 안정적이어짐.... 이렇게 편안하게 사랑을 느끼는 덕질 처음이야


tmi지만 방금 료알료알 하면서 왠지 벅차 올라서 여기라도 주저리주저리 써봐 ㅜ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85 01.01 55,7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9,3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6,955
공지 알림/결과 🦭 료방 인구조사 🦭 51 25.12.07 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52 잡담 20살의 디자인 .. 1 19:40 11
1651 잡담 헬로멜로 풀버전으로 무대했네 1 19:38 16
1650 잡담 그래도 아레나가니까 구조물 생겨서 좋다 3 19:07 18
1649 잡담 어제 비하인드에서 얌전히 쓰담쓰담 받는거 넘 귀여웠어 5 12:53 60
1648 잡담 오늘 오랜만에 또 일투라서 2 10:37 38
1647 잡담 료모닝🦭💛 8 07:38 45
1646 잡담 와 만약 가게열려있었으면 피어싱과 어제착장을 함께 마주할뻔한거네 2 00:18 64
1645 잡담 헉 피어싱 심쿵... 💚 1 01.02 47
1644 잡담 버블 저렇게 와다다쓰는데 영화도 금방 편하게 볼수있을듯 2 01.02 48
1643 잡담 료가 한드 추천 받으러 오면 2 01.02 59
» 잡담 료를 사랑하게 된 거 5 01.02 61
1641 잡담 료 너무 귀엽지 않아? 3 01.02 59
1640 잡담 지금 기특해서 참잘했어요 도장 오만개 찍어주고싶은데 료가 내앞에 없어 2 01.02 43
1639 잡담 20살이 된 히로세 벌써 재밌다 2 01.02 37
1638 잡담 사복패션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거 기특해 2 01.02 45
1637 잡담 예전에 리더형처럼 춤추고싶다고 4 01.02 59
1636 잡담 히로세 아무렇지도 않게 빅폭탄 날린거 너무 웃기다 3 01.02 60
1635 잡담 료 피어싱 리쿠랑 간거 감동 2 01.02 87
1634 잡담 어제 데이트가 사실상 피어싱이 목적이었구나 2 01.02 57
1633 잡담 진짜 조만간 귀 뚫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6 01.02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