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별보자고 약속했다는거 너무 좋아서 자꾸 곱씹게되네 그리고 한강에서 혼자 걸을 때 그냥 벌레소리 바람 별 이런거에 행복을 느끼는것같아서 내가 다 힐링,,, 세계관 영상에서 천체관측하던것까지 그냥 운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