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가 하면 로운은 “대본을 읽을 때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인데 현장에서도 배우분들과 호흡을 맞춰보니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이전 작품들과는 또 다른, 새로운 심정우라는 캐릭터가 나온 것 같다”라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시청자들에게 “오랜만에 사극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는데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는 말을 남겨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로운이 ‘혼례대첩’을 통해 그동안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혼례대첩’에서만 볼 수 있는 충격의 울분 페이스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로운이어서 가능한, 로운 표 코믹 멜로 사극의 진수를 알려줄 ‘혼례대첩’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https://naver.me/5AcFjrP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