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현이 노윤지한테 한 워닝 난 속시원했어
근데 그후 외전에서 좀더 망한거 나오면 좋았는데 아쉽
뭔가 외전보는데 먹먹하고 쫌 슬펐어
근데 좀더 익현이가 처절하게 굴렀으면했는데ㅋㅋㅋ
그래도 안절부절 힘들었겠지 ㅋㅋㅋㅋㅋㅋ
프로포즈도 너무 감동 ㅋㅋㅋㅋ
뭔가 모린이가 사랑을 많이 받은사람이라
사랑주는것도 참 예쁘게? 준다고 해야하나?
아 그리고 뭔가 익현이가 구모린한테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프로포즈이슈있기전까지의 이야기가 궁금ㅋㅋㅋㅋ
영은이가 밖에서 기다리는거 봤다고한거보면서
그런 안달복달하는 부분 더 보고싶어졌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