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ㄹㅇ 개쩌는 순정남이야 일할때나 남들한텐 ㅈㄴ 오만남인데 여주한텐 다정해꾸역꾸역 살아가던 여주 행복하게 해주는 남자라 너무 좋음 ㅠㅠ진행 느리다 뭐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깊은 감정선이 이 소설의 맛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