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로 무정의 봄이 제일 재밌었음ㅋㅋㅋ 1권은 여주가 피폐해지고 2권은 남주가 피폐해지는데 그게 재밌더라... 태헌아 인간아 그러게 처음부터 좀 잘하지ㅠㅋㅋㅋ 그렇지만 그랬다면 이런 도파민 넘치는 전개는 없었겠지ㅋㅋㅋㅋ
몹쓸 짓이랑 여름을 앓다는 내가 좋아하는 선결혼후연애 소재라 그런대로 재미는 있었는데 좀 심심한 느낌이었어ㅋㅋ
몹쓸 짓이랑 여름을 앓다는 내가 좋아하는 선결혼후연애 소재라 그런대로 재미는 있었는데 좀 심심한 느낌이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