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스포 포함)
여주한테 빠져서 안하던 짓하는 남주 보고 마음 쓰려하는데 그래도 남주가 여주 좋아하니까 필요할때 꼬박꼬박 여주 데려다놓고
외전에서도 남주 칼빵맞고 며칠 못올 처지 되니까 여주가 이제 자기 몸에 질렸다고 생각해서 불안+기대+그래도 보고싶음 3콤보에 시달리니까 조용히 여주 앞에 나타나고
별 말도 안하는데 여기가 안정형 같음
연작깔은 전혀 아닌데 대충 쓴 캐는 아닌거 같은 부하야ㅋㅋㅋ
여주한테 빠져서 안하던 짓하는 남주 보고 마음 쓰려하는데 그래도 남주가 여주 좋아하니까 필요할때 꼬박꼬박 여주 데려다놓고
외전에서도 남주 칼빵맞고 며칠 못올 처지 되니까 여주가 이제 자기 몸에 질렸다고 생각해서 불안+기대+그래도 보고싶음 3콤보에 시달리니까 조용히 여주 앞에 나타나고
별 말도 안하는데 여기가 안정형 같음
연작깔은 전혀 아닌데 대충 쓴 캐는 아닌거 같은 부하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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