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독점도 아니여서 더 볼지말지 고민이엿는데 대만족
일단 알오물인데 되게 단순한 알오물이여서 잘읽혔고
9년만난 베타여친있지만 남주가 진짜 다정해 보통 연인잇으면 정략혼하는 여주 막대하는 남주들만 보다가 베타-알파의 벽을 확실히 인지하고 여주를 받아들이고 다정하게 대해줌 진짜..여주 임신해서 아프니까 재택돌림 바로
그리고 확실히 여조와의 관계를 걱정많이할텐데 지나가는 묘사로 알파-베타의 차이로 거의 플라토닉하게 지냈다고 나오는데 여주랑 하는 순간 진짜 남주 거의 눈 돌아서 막 노팅하면서도 움직이고 난리남
(러트일땐 거의 4일내내했다고나옴)
그리고 뭔가 베타여조한테는 좀 다정하긴한데 남주의 본성이 안드러났다면 여주앞에선 진짜 짐승같은 본성이 막 나오고 안숨기고 감금하려하고 이런게 진짜 맛도리임
그리고 내기준 남주 신체적으로 돌돌 잘 굴렀다고 생각함
결론으로 여주의 몸에 끌린거아니냐는 관점도 있을텐데 맞음 둘이 조온나 잘맞음 근데 여주가 되게 순함 진짜 순해...그래서 서서히 성격에 감긴것도 있다고봄 되게 지켜주고싶어함
추가로..여기 나오는 여주 오빠 주인공으로 한 연작 나와야된다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