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뜬 단행본 특전 고은혁 문답도 그렇고 (싫어하는 것: 버려지는거, 어머니 ㅈㅅ시도+이후 돌아가심)
귀 안들리는거 관련해서 버려지는거에 대한 본인의 트라우마가 생각보다는 심해보임
병원 갔을 때 의사가 귀 관련해서 심각하다 하니까 엄마가 고은혁 냅두고 진료실 박차고 나가는거나 이후에 반드시 보호자랑 동행 하라는 병원 문자에 망설이는 것도 그렇고
첨 볼 땐 수애가 그런걸로 니를 버리겠냐고 이랬는데...하필이면 또 본게 수애가 자기 전화 피하는거였고 물론 그때는 수애도 어렸으니
저 어머니 돌아가신거 관련해서 뭐가 더 나올 것 같은데 아마 이게 10년 회피의 이유 중 좀 비중 큰 이유가 아닐까 하는ㅋㅋ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