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든꽃 독백도 이젠 할말없는데 쓰는건가싶었던게 여주가 빵집알바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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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
조회 수 349
남주가 독백으로 무ㅗㄴㅋㅋㅋㅋㅋㅋㅋ
달콤하고 따듯한 것들 사이에 있다면 너는 어쩌구저쩌구... 이런식으로 무슨... 아니 걍 빵집알바인데 뭘그렇게 거창하게;
달콤하고 따듯한 것들 사이에 있다면 너는 어쩌구저쩌구... 이런식으로 무슨... 아니 걍 빵집알바인데 뭘그렇게 거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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