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진도가 느리긴해도 감정선 촘촘히 쌓는 느낌이라 재밋게 봤는데 성인되고... 너무 후루룩임 대학시절 솔직히 너무 너무 궁금했는데 잠깐 나오다가 그냥 순식간에 4년이 흘렀다로 땡이고 세동이 변시 준비도 과정 궁금한데 그냥 변호사가 됬다 한 줄 끝이고 도원이는 그냥 집안쪽 회사로 갔다 이것도 끝이고 도원이 대학부분은 잘기억도 안남... 암튼 성인되서 너무 전개가 순식간이니까 감정선이 뚝 끊긴 느낌이라 너무 아쉬워 프롤이 궁금하긴했지만 이렇게 너무 순삭마냥 흐르길 바란건 아니었는뎁..
잡담 진교님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 이거 학생시절은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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