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여도 설중도 나왔던 당시나 지금이나 꾸준히 호불호 갈리고 인소감성이라는 꼬리표 따라붙는데
오히려 나는 이런거 찾아먹는 편이라ㅋㅋㅋ 저 불호평들이 오히려 나를 결제하게 만든 요인이기도 함
날것이기도 하고 대화에서도 살짝 구작감성과 신작감성이 함께 올라오는..?? 이런 작품 또 없을까 학원물도 좋아해
화여도 설중도 나왔던 당시나 지금이나 꾸준히 호불호 갈리고 인소감성이라는 꼬리표 따라붙는데
오히려 나는 이런거 찾아먹는 편이라ㅋㅋㅋ 저 불호평들이 오히려 나를 결제하게 만든 요인이기도 함
날것이기도 하고 대화에서도 살짝 구작감성과 신작감성이 함께 올라오는..?? 이런 작품 또 없을까 학원물도 좋아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