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박영 이것저것 묘사많고 스토리 찬찬히 풀어가는 타입인데
연재니까 감질맛 나서 진짜 피가 마르는 기분 매일 느끼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권태혁이 너무 어른남자의 섹시함임
좀 모았다가 한번에 봐야지 하는데 매일 7시 눈뜨면 새회차 열게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96화인데 아직도 둘이 키스(약간의 ㅇㅁ)밖에 안했다고요............
근데 키스밖에 안했는데도 텐션이 개개개 미쳤음
연재 말고 단행으로 한번에 후루룩 읽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