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보려고 밤에 열었다가 못끊어서 몇시간 못자고 출근함ㅠㅋㅋㅋㅋㅋ
정민주네 욕 많아서 일부로 뒤로 밀어뒀던건데 갑자기 끌려서 깠거든
정민주왜저래작작해 하면서 읽긴했는데 정민주가 수아 일잘하는거 나름 인정하고 티는 안내도 맘에들어해서 막 엄청 밉진않았던거같음ㅋㅋㅋㅋ
자기 취향이 뭔지도 모르고 피곤한일 만들기싫어서 강제로 요구하면 그대로 다 들어주던 남주가 여주 만났다 헤어지고나서 불편해하던 그 감정들을 마주보고 깨달아가는거 너무 맛도리엿어,,, 수아 진짜 똑부러지고 하고싶은거 쟁취할줄도알고 사과도 잘하고 아니라고생각들땐 바로 행동하는거 너무 맘에들엇다ㅋㅋㅋㅋㅋ
수아 성격아니였음 한희건 평생 저러고 살앗을듯ㅠㅠ
이제 외전읽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