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더워서 그런가 활자가 눈에 잘 안들어와 ㅠㅠ
분명 작소랑 미보 보고 재밌을거 같아서 샀는데
묵은지가 되니 왜 자꾸 손이 안가는지 ㅠㅠ
내 묵은지 목록 보고 다음에 깔꺼 추천 좀 부탁행
추천하는 이유도 적어주면 좋겠어
아니면 요즘 재밌게 읽은 작품 추천해줘도 좋아!
표절로 언금작가 작품은 자체 검열했어 ㅋㅋㅋ
너무 더운데 다들 건강 잘 챙기고 즐독하자!
1. 그 겨울의 순정
2. 엔드리스 서머
3. 리얼 페이크 러브
4. 미로
5. 태연한 거짓말
6. 뜨거운 홍차
7. 영원의 정도
8. 도피오센소
9. 지금 거신 전화는
10. 난공블락 로맨스
11. 안개를 삼킨 나비
12. 임신한 척 했는데 남편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