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불호평 너무 많아서 진짜진짜 고민하다가 봤는데 진짜 레전드 개큰만족도서해서 가슴이 뻐렁쳐 죽어버릴 것 같음🫠🫠🫠🫠🫠 너무 뇌리에서 맴돌아서 내일 당장 재탕 갈길 것 같음
출간순서보니까 탐내다 이프 발전시킨게 타타타 같은데 남여주 캐릭터성은 다름. 타타타 쪽은 순진녀X오만남이고 탐내다는 햇살녀X다정집착남 걍 둘다 존잼ㅜㅜ

황승연 이 대사가 너무..너무야............ㅎ..ㅏ

얘네 갓기시절도 너무너무 귀여웠어...타타타는 고딩~성인?까지 쭉 나와서 뭔가 얘네를 같이 키우는 느낌이 들었음

탐내다도 진짜 조오오오오오온잼 입덕부정하다가 나중엔 안달복달못하고 여주 좋아서 어쩔줄모르는게 너무너무야...

특히 탐내다 이프 평 왜 좋은지 알겠음ㅠㅠㅠ계의고의 전설 10000권 부탁드립니다...
아 근데 두 작품 다 조연 비중이 좀 커서 연재로 달렸으면 하차했을 것 같음ㅋㅋㅋㅜ 정민주랑 이기환 얘네는 뭐하는 애들이야..게이야.....? 끝까지 이해 않되; 그리고 심고은도 너무너무 별로였어ㅠ나 여캐들 웬만하면 참는데 그냥 탐내다는 서즈커플 자체가 너무 불호ㅠㅠ 타타타는 무시하려고하면 두더지게임마냥 튀어나왔는데 탐내다는 그냥 같이 회사다니는 기분임..ㅜㅜ
그리고 여주들이 다 너무 착해ㅜㅜㅜ이건 뭐 후회남이라거 할수도없음... 황승연 한희건니네는 복받은 줄 알아✊️ 둘다 남미새라는 리뷰 있던데 그냥 현실커플느낌? 좀 하이퍼리얼리즘이어서 불편함을 느낄 부분도 있다거 생각햇음
신기했던 건 두 작품 다 엄청 잔잔하고 그냥 일상물 느낌이었거든. 탐내다는 연재가 없어서 모르겟고 타타타타는 연재라서 댓글 훔쳐보는데 다들 엄청 과몰입 하고 막 도파민 돈다고 해서 신기했음...!!!
몰아서 볼 땐 그냥 후룩후룩 읽혔는데 1화씩 보면 다른가봐(난 완결 아니먄 절!대! 못보는 사람)
둘다 뒷부분이 좀 호로록 끝나긴 하는데 캐붕 없는 선에서의 엔딩이라 용두사미란 느낌은 안 들었어 그치만 둘다 외전 또 나왔으면 좋겠긴함



한희건 황승연 다 여주 한정 질투 많고 여주 일에만 예민해지고 여주한테 짜증 낼 정도로 여주처돌이라 너무 좋음
수아랑 보희 둘다 순둥순둥하구 남주들 너무 좋아하니 다 받아주고ㅋㅋㅋㅋㅋㅋ 갓기들...ㅠㅠ 고딩때 모습 알아서 둘다 너무 정이 감🥹
아 그리고 남주 둘다 재벌이긴 한데 별로 재벌 느낌이 안낫음..! 긍까 배경은 재벌인데... 흠... 두 커플 다 엄청 현실적인 커플 같았어. 뭔가 지인 연애사 훔쳐보는 느낌. 그래서 과몰입 너무 해서 주책맞게 운 부분도 있음ㅋㅜㅜ 수아 곰탕인가 먹을 때랑 보희 아버지 일 생기고 승연이 전화받을 때까지 줄줄줄😭😭
불호포인트가 없진 않은데 그래도 그걸 다 포용할 정도로 너무너무 오랜만에 개큰만족함 탐내다랑 타타타 언급 많은 이유가 역시 있었음ㅠㅠ
이제 청선재 봐볼려고. 사실 외전 나왓을때 외전만 먼저 봤는데 뭔소린지 몰라서 접었거든..본편부터 본다...XX는 그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