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개쩌는 사이다가 안나올건 알았음 여주가 일단 너무 물렁물렁하고 남주한테 약해서..
걍 적당히 잘살게 됐당ㅎ이랬어도 그렇구나 했을듯
굳이굳이 결혼식에 윤지를 부르지만 않았더라면^^;
걍 다른 애들 다 부르고 윤지만 안 불럿다 이랬으면 모를까
부모 다 이겨먹을 것처럼 굴더니 엄마 호텔에서 결혼하면서 결혼식날은 우리가 들러리야 이러고 엄마 회사통해서 윤지 불러서 축가 부르게 시키는 여기서 진심 오잉? 소리 나옴
근데 또 윤지 자존심상한 얼굴 상상하니까 여주는 속이 시원해지는 것 같다 이러네......내 속에는 풍자를 얹어놓고..
도대체 윤지를 꼬셔할게 뭐가 잇냐..?
재벌이랑 친분잇다고 재벌이 먼저 인증해줫는데..?
그리고 결혼하는 신랑이랑 축가 부르는 여돌이 중고등 동창에다가 ㅈㄴ오래전에 썸탓엇다는 사이인거 아는 사람들이 아 윤지 닭쫓던 개 됐네 개꼬시다 이러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얼마나 아쉽고 미련잇으면 결혼식까지 부르냐 이러겟지 심지어 거절한거 회사 통해서까지 부른건데
완결까지 보고 다시 정주행하려고 햇는데 걍 모든 의지를 잃어버리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