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ㄹㅁ 나아선 보는데 뭔가 서술이 되게 박해영 작가 드라마같다..(약ㅂ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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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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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작가 특유의 없어도 될 자기연민감성 같은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서술같은거읽으면서 계속 그런 느낌을 받았음
도대체 굳이 이렇게까지..? 싶게끔 주인공이 자꾸 땅굴을 파는데 그 감정선에 공감이 되는게 아니라 어디까지 하나 보자 하게 됨 ㅠㅠㅋㅋ 조강은 작가 꽤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이게 첫작품인데... 뭔가 하차의 삘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