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살 거 같은 작품들
메리사이코 (건어물녀 작가님 유명하길래 궁금해서 걍 사볼까 고민중)
나의살구골에게 (1번국도 같은 잔잔물 가끔 읽고싶은데 비슷한 느낌인거같아서..)
혼걷새 (혼자걷는새끼로 유명한게 넘 궁금했음)
나쁜데예쁜 (다정남주 보고싶어서)
사나억 (유명하대서 미보도 안보고 걍담음22)
퍼펙트플랜 (전작 재밌게 읽음 음침남주 좋다)
종노 (피폐물같던데 여주피폐물 좋아함 ㅎ..ㅎ)
플레어 (미보+롬방 후기로 예전에 봤던 키워드가 넘 내취향이라)
독선생 (도마위 오빠친구 존잼으로 읽음)
살말 고민중인거..
고작 백원짜리 낭만
도망의 끝에서 널 만났다
턴오버
베갯머리송사
별도 잠든 밤에
올리비에 당피에르가 하녀한테 청혼했대
낙원의 오후
발렌티나의 천국
상사도 밤에쓰려면 없다 (순종적임신 재밌게 봐서)
세상의 끝 (미보만 봤을땐 감 안오는데 유명한거같아서 333)
나아선 (유명한거같아서 444)
광안 (유명한거같아서 555)
인형의집 (짭근같은데 쓰봉단이라 짭근 조와함..)
휴덕하다가 돌아옴 + 원래는 로판 위주로 읽다가 요즘 현로 읽는거에 맛들려서 정가박치기만 했는데 백년대여 리스트에 이름 자주봤던 거 같은 소설들 + 제목이랑 소개글만 보고 재밌어보이는거 다 담았더니 장바구니 터질 것 같아서 ㅋㅋㅋㅋ..
딱히 불호키워드는 없긴 한데 뽑자면 씬중심이랑 몸정맘정,,? 그래도 캐릭터 매력있으면 잘 봐! 서사, 감정선 중심인 글들 좋아해 근데 캐릭터 멋짐 강조하려고 넘 작위적으로 상황 만드는건 략간 불호쓰..
다정남 다정쎄남 좋아하긴 한데 오만남 싸가지남 애샛기남 사실 다 좋아하고 여주 인생 기구한거 피폐물도 좋아함.. ㅎㅎ
여기 리스트에 없는 것중에 더 추천해줘도 좋고 뺄 거 추천해줘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