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외전까지 떴길래 한번 봤다가 후루룩 읽었다... 짝사랑녀 좋아하면 드루와!!!!!!! (스포YOU)
글 잘 못쓰니깐, 막 쓸께.
제목은
아리도록 달콤한
작가님은
플록스
1~2권 (+외전추가)
여주랑 남주는 나이차이 2살이고,
관계는 이사(남)와 비서(여)임.
여주는 남주를 14년간 짝사랑중임.
게다가, 남주의 누나의 단짝친구가 여주의 언니여서 어릴적부터 알고 있음. (14년ㅇㅇ)
남주를 보좌한 지 어언 3년째에 일이 발생했어.
(맞나? 어제 읽었는데도 기억이 가물가물한게 나도 나이를 먹었구려 허허)
남주는 엄마로부터 결혼압박을 받고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이것때문에 고민중인데 여주가 이걸 보고 왜 그러냐 하면서
남주가 부탁이 있는데 나중에 말해줄테니 들어줄 수 있어?하니 여주는 ㅇㅇ 오케이 함.
그리고난 뒤 얼마 후 남주는 오너일가 식사자리에 가는데
"나, 만나는 여자가 있습니다.(여주를 바라보며)"
그래, 계약연애를 부탁하는 것이였던거야.....
남주는 어차피, 결혼압박만 사라지면 6개월정도? 끝날꺼라고 생각하고 제안을 했대.
(그리고, 이 쉐끼가 여주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고 있음 ㅡㅡ 그래서 제안한거..)
여주는 할꺼면 진짜 연애처럼 보이게 하자고 함.
(여주는 14년간 남주만 짝사랑해서 모쏠임 ㅇㅇ. 남주바라기.
근데 이왕하는거면 연애하는 기분 내고 싶었던거)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야.
내가 계약연애/결혼물 처돌이인데 흑흑흑
너모 맛있었따......간만에.........호호
여주는 중산층인거같고 남주는 뭐 재벌이고 여기서 남주가 능글오만후회남임
남조는 없고 여조는 있네 시앙뇬 ㅇㅇ
나는 너무 재밌었다
원래는 읽다가 말았는데, 당시 이거저거 많이 사서 잠깐 누락되었나봄 ㅎㅎ;;
간만에 읽었는데 외전까지 스트레이트로 다 읽음.
약간 여주가 오랫동안 짝사랑을 해서 자낮모드있음.. 남사친 있음
남주가 질투함. 남주가 애교가 쪼까있음.. 계속 안아달래 쿄쿄 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여주가 남주머리 쓰담는거 짱좋아하거든......하악하악 (쓸데없는 tmi)
여튼 구미 당기면 미리보기하구 냠냠하도록!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