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백화점대표고 일에 있어선 좀 철두철미하고 냉철한 그런편이고 여주는 차분하고 반듯한 그런 성격에 백화점내 미술관직원임 백화점 개장이랑 미술관 개관으로 일적으로 남주여주 엮기면서 진행되는 스토린데 남주는 여주가 계속 신경쓰이고 눈길이가고 여주도 남주가 자꾸 신경쓰이고 뭐 그럼 ㅋㅋㅋㅋㅋ 아직은 서로 사귀거나 진전 있는 상태는 아님 ㅋㅋㅋ근데 남주가 직진 스타일이라 곧 뭐라도 있진않을까 생각중ㅋㅋㅋ최신화까진 흐름이 잔잔한?편이긴한데 여주가 좀 불운한 가정사도 있어서 이래저래 둘사이가 발전되면 시련도 있을거 같고 기대중
잡담 박영 작가님 첫실패 보고있는데 재밌다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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