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토리로 시작해도 친일이나 독립운동이 나올 수 밖에 없고결말이 어쩔 수 없이 새드도 많고 ㅠ해피라고 해도 그 이후의 역사를 아니까 해피가 해피가 아닌 그런 읽으면서도 돌 하나 얹은 게 짓누르는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