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금이라 그런가 글이 너무 느끼해...
구작이라해도 믿을 느낌임
(남주가 자기 성기에 별명붙이고 부르는 부분에서 하차말렷음)
올드한 글 좋아하고 신파도 잘먹는데 이건 진짜 못보겟음
그리고 하나 더 적자면 등장인물 이름들을 특이하게 지으려는건 알겠는데 그게 너무 촌스러워..
구작이라해도 믿을 느낌임
(남주가 자기 성기에 별명붙이고 부르는 부분에서 하차말렷음)
올드한 글 좋아하고 신파도 잘먹는데 이건 진짜 못보겟음
그리고 하나 더 적자면 등장인물 이름들을 특이하게 지으려는건 알겠는데 그게 너무 촌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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